









아침부터 밤까지 너무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숙소도 너무 깔끔하고 넓고, 풀빌라가 넘 아름다웠어요.
섬세한 서비스들도 너무 좋았고 직원분들도 이런 아름다운 장소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도 멋있고 감사하게 느껴졌어요.
밥도 너무너무 맛있는데 계속 먹기만하고 해서 마니못먹는게 속상할정도 ㅋㅋ
당시 제가 생일이어서 케이크와 생일축하 노래도 불러주셨어요!(서비스)
물리아에서는 3박4일의 시간을 보냈는데도 아쉬움이 남았어요!ㅠ_ㅠ집에 가기 싫을정도로 천국같았던 곳!
주변에 신혼여행이나 해외여행가시는 분들은 꼬옥 추천하고싶은 곳입니다.
이렇게 좋은 곳을 추천해주신 김선녀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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